11번가는 31일까지 어린이재단,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저소득 결손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동안 점심을 제공하는 ‘행복 도시락’ 후원 행사를 연다.
행복 도시락은 SK텔레콤이 결식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2006년부터 시작됐다. 11번가는 올해부터 행사에 동참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1번가 행사 페이지에 후원금을 결제하거나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직접 결제는 휴대폰, 11번가 포인트, OK 캐시백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3500원까지 가능하다. 응원 메시지는 1000개가 모이면 이벤트가 종료된다. 11번가는 고객이 후원한 만큼 금액을 보태 행복나눔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허정윤 기자 hjy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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