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는 잘못 쓰면 난리인데, 하드웨어(HW)는 말 없으면 그냥 넘어간다.”-SW는 불법복제 단속 등이 일상적인 일이지만 정작 HW는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기술침해를 받는 일이 많다며. 류병훈 EMW안테나 사장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권영미(뉴스1 국제부 차장)씨 모친상
-
10
[부음] 이낙연(전 국무총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