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아시아(대표 에드워드 림)는 메리츠화재(대표 원명수)와 윈도 워크스테이션 1만여대에 대한 재해복구·백업시스템 유지보수서비스 연장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메리츠화재가 시스템상의 재해 발생시에도 끊김없는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크로니스아시아는 메리츠화재에 보다 나은 복구·백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백업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Acronis Backup & Recovery 10)’ 제품군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