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액세서리 전문 업체인 한국벨킨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뷰티풀 라벨 캠페인을 통해 판매 수입금의 1%를 제 3세계 빈곤 퇴치를 위해 사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하는 이 켐페인은 해외의 어려운 이웃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나눠 주는 해외지원사업이다. 뷰티풀 라벨 캠페인은 제품 구매 비용1%를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 난민들에게 기부해 자립을 돕는 캠페인이다. 한달 여간 벨킨 아이폰 케이스, 충전기, 가정용· 공유기 등 벨킨이 판매하는 모든 온·오프라인 몰에서 진행된다.
정윤경 벨킨 마케팅 차장은 “아이폰 액세서리 출시와 함께 아름다운가게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아이폰 사용자들이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같이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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