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이관훈)은 경남영업본부가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돕기 위한 캠페인 ‘사랑은 희망입니다’에서 미토콘드리아 근병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김수진양(13세) 돕기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미토콘트리아 근병증을 앓고 있는 수진양은 합병증으로 인한 뇌병변 장애와 척추 측만증, 전신성 긴장성 발작 증세 등이 뒤따르며 지금은 보행기를 차야만 간신히 걸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매우 악화된 상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