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이관훈)은 경남영업본부가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돕기 위한 캠페인 ‘사랑은 희망입니다’에서 미토콘드리아 근병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김수진양(13세) 돕기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미토콘트리아 근병증을 앓고 있는 수진양은 합병증으로 인한 뇌병변 장애와 척추 측만증, 전신성 긴장성 발작 증세 등이 뒤따르며 지금은 보행기를 차야만 간신히 걸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매우 악화된 상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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