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샵(대표 김기록)은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학교기업 담당교사와 실무자 12명을 대상으로 중국 온라인 시장과 소비자층 분석을 위한 중국 방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5·16일 이틀간 진행되는 이 방문은 학교 기업의 중국 인터넷 시장 이해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려 마련됐다. 서울여상 지도교사 및 실무자는 메이크샵 중국 지사를 방문하고, 제휴사를 찾아가 전자상거래 현장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김영철 총괄 이사는 “중국 전자상거래 현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연수를 계기로 많은 학교기업의 해외진출과 실무 교육과정 마련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병준 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