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인기 오락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본뜬 ‘과학관이 살아있다’가 국내에서 제작된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원희)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2월 5일까지 과학관을 소재로 한 SF 영화 컨셉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청소년들의 과학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수요자 중심의 과학학습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시도이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A4 5장 내외 분량으로 이메일(sepmd@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4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5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8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9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10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