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인기 오락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본뜬 ‘과학관이 살아있다’가 국내에서 제작된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원희)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2월 5일까지 과학관을 소재로 한 SF 영화 컨셉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청소년들의 과학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수요자 중심의 과학학습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시도이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A4 5장 내외 분량으로 이메일(sepmd@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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