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범도민 폐휴대폰 모으기’를 통해 수거한 75만개의 폐휴대폰 가운데 소장가치가 있는 500점을 선별해 경기도 여주군 소재 폰박물관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폰박물관은 지난해 3월 개관, 모스 전신기 및 국내 최초의 자석식 전화기와 교환기에서부터 세계 최초의 휴대폰 등 총 6000여점의 통신기기를 전시하고 있는 전화기 박물관이다.
폐휴대폰 가운데는 폰박물관이 아직 수집하지 못한 휴대폰 모델을 중심으로 선별해 휴대폰의 발전사를 보여주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8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원내 99.9% 충원…5년 연속 상승세
-
9
서울대·KAIST 합격하고도 '에너지 미래' 켄텍 선택한 인재들
-
10
국립목포대, 교육부 'AI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