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존 쿡인터넷 고객이 추가로 인터넷을 신청하면 추가 인터넷 요금을 ‘반값’에 제공하는 ‘쿡인터넷 패밀리상품’을 11일부터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으로 외지에 대학생 자녀를 둔 고객, 시골에 부모형제를 둔 고객 등 따로 떨어져서 살면서 그간 인터넷이 없던 가족이 반값(스페셜 1만8000원, 라이트 1만5000원)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상품은 한 고객이 1회선만 추가할 수 있다. 3년 약정으로 가입된다. 추가 인터넷을 타인 명의로 가입하면 가족관계 증명을 제출하면 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