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종합대학원과 케이웨더가 7일 환경경영과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케이웨더의 실내 공기질 측정사업 수익 일부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장학금으로 쓰게 된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왼쪽)와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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