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연동 대기화면 플랫폼 전문기업 미니게이트(대표 정훈 www.minigate.net)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미니게이트는 산업은행 DFJ 아테나, 보스톤 인베스트먼트, 세프티니 알리안스(Septeni Alliance) 등 한국, 미국, 일본의 3개국 유수 투자사로부터 총 45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투자를 계기로 미니게이트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해외진출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 7월 일본 도쿄에 지사를 설립했고, 내년 초 미국지사 설립을 추진하는 등 해외 통신시장에 미디어 크로스 플랫폼 ‘미니플‘의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운영자금의 확보를 통해 일본지사와 미국지사 설립에 필요한 인원충원, 마케팅, 주요 통신사업자와의 사업추진등에 있어 여유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보다 적극적인 해외진출에 나설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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