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내부정보유출 및 감사시스템 전문업체인 와이즈허브시스템즈(대표 박영훈)가 초기 DLP솔루션 시장에서 1년여 만에 30여 개의 고객을 확보하는 등 관련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와이즈허브시스템즈의 그라디우스(GRADIUS) DLP 제품은 다양한 온오프 라인의 정보유출을 차단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유출시점의 화면 녹화, 키워드ㆍ패턴검색, 응용SW 접근정책 등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인정보 및 내부정보유출방지를 위해 적합한 솔루션이다.
사업을 총괄하는 권대영 이사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3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외산 제품이나 타 국산 제품에 비해 우수한 기능과 고객의 다양한 업무 환경에 대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원 능력 때문이며 최근에는 대형 그룹사와 납품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