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내부정보유출 및 감사시스템 전문업체인 와이즈허브시스템즈(대표 박영훈)가 초기 DLP솔루션 시장에서 1년여 만에 30여 개의 고객을 확보하는 등 관련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와이즈허브시스템즈의 그라디우스(GRADIUS) DLP 제품은 다양한 온오프 라인의 정보유출을 차단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유출시점의 화면 녹화, 키워드ㆍ패턴검색, 응용SW 접근정책 등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인정보 및 내부정보유출방지를 위해 적합한 솔루션이다.
사업을 총괄하는 권대영 이사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3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외산 제품이나 타 국산 제품에 비해 우수한 기능과 고객의 다양한 업무 환경에 대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원 능력 때문이며 최근에는 대형 그룹사와 납품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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