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맛집, 여행, 쇼핑 등 생활 속 장소 정보를 지도서비스와 연계해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 ‘플레이스’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플레이스는 이용자가 평소 자주 찾는 장소들을 맛집, 여행·여가, 뷰티·건강, 자동차·취미, 생활·쇼핑 등 5개의 생활밀착형 카테고리로 나눠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네티즌들의 리뷰와 평점을 공유하도록 한 서비스다.
원하는 장소를 검색하면 해당 장소의 주소, 전화번호, 위치, 찾아가는 방법 등 기본 정보는와 함께 리뷰, 평점, 포토, 이용자 UCC도 확인할 수 있다. 예컨대 공연장을 검색하면 예매정보, 주유소를 검색하면 유가정보를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다.
특히 맛집의 경우, 지역별 검색에서 벗어나 ‘무교동 낙지 거리’ 등 유명 골목별 검색과 ‘무한 리필되는 맛집’ 등 주제별 검색도 지원한다. 이밖에 장소 정보를 10명에게 무료전송할 수 있어 약속 장소 안내 시 유용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