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은 주택지역 고객 대상 100메가(Mbps)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엑스피드100’의 가입자가 20만명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4월 수도권 및 부산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간 뒤 지난 8월부터 전국 지역으로 확대했다.
LG파워콤은 가입자 20만명 돌파 기념으로 오는 29일까지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에서 ‘광랜으로 달라진 나의 생활 대공개’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이 100Mbps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달라진 생활 경험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뒤 엑스피드 홈페이지 내 스크랩북에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myLGtv일체형 TV, 영화예매권 등을 제공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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