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이 실시간으로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미리 알려주는 ‘하이패스 교통정보’ 서비스를 앞두고 ‘대(大)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패스 교통정보는 막힌 길을 피해갈 수 있도록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서비스로 경부고속도로 양재~안성, 영동고속도로 신갈~호법 구간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다음달 1월 전국 고속도로에 본격 적용하고 2012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한다.
행사는 1월까지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와 엠피온 내비게이션을 구입 후 제품 등록을 하면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LED TV 등을 받을 수 있다. 엠피온 하이패스(SET-130)를 구매한 고객에 1만원권 주유 상품권도 제공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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