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형원준)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BPC(Business Planning and Consolidations) 애플리케이션 지원에 대한 제휴를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MS는 자사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SAP BPC 솔루션을 최적화해 제공한다.
두 회사는 현재 SAP BPC를 채택하는 MS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중견중소기업을 겨냥해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BPC’ 도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SAP 애플리케이션을 MS 플랫폼에 최적화시켜 적은 비용으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고객들이 최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계획, 예산 및 향후 전망을 효과적으로 수립하고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재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