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네이트 앱스토어’ 이용 건수가 서비스 개시 두 달 만에 100만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네이트 앱스토어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장터다.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에서 이용 가능한 콘텐츠는 33종이다. 네이트 앱스토어 이용자는 40만명에 달하고 하루 평균 8000여명이 신규 이용자가 들어오고 있다.
김영을 SK컴즈 오픈플랫폼기획팀장은 “소셜 네트워크 기반을 갖추고 있어 별다른 마케팅 없이 입소문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게 네이트 앱스토어의 차별점”이라며 “현재 앱스토어 공모전이 진행 중인 만큼 조만간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콘텐츠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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