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저장성 호주시 대표단이 26일 구로구청을 방문, 국내 기업의 투자 유치 및 IT 기업 상호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오수림 호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전 양대웅 구로구청장과 함께 “양 도시의 기업들이 서로 협력해 공동의 발전을 이루자”는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이후 구청 민원실의 무인발급기 등 구로구의 IT 행정 사례를 견학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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