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문제와 관련한 기업 대응 방안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직원 8만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2주 기간을 두고 개인적으로 1∼2시간 가량 온라인 교육을 받도록 했다”며 “올해는 국내에서 하고 내년부터 해외 사업장에서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2020년까지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2008년 대비 연간 15만톤 줄이고, 제품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도 연간 3000만톤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