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도·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 www.mnsoft.co.kr)는 고객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내비게이션 SW ‘지니’ 업그레이드 버전을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버전에는 △고속도로 IC, JC, 휴게소 등 구간별 소통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고속모드’ △목적지 검색 후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할 경우 아이콘을 이동해 경로탐색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랍(drag &drop)’ △업계에서 처음으로 비상상황에서 현재 위치에 가장 가까운 경찰서, 응급실, 약국 위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긴급버튼 기능 등이 추가됐다.
또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 수록한 문화유산 130여건도 안내한다. 기존 2차원(D), 3D 디지털 지도를 사용하고 있는 지니 이용자들은 홈페이지(www.gini.co.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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