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원장 한기준)은 25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정보보안 신기술 동향’을 주제로 추계 학술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정보보안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춘계 학술대회와 연결돼 마련됐다.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이 ‘IT 패러다임의 변화와 정보보호 대책’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손승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장이 융복합 기술 동향과 정보보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남상훈 클라우드웨이브 대표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보안 이슈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 홈페이지(wonwoo.konkuk.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
10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