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19일 안산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경기도 시군 공기업 경영개선 컨설팅 워크숍’을 개최, 경영개선 추진을 다짐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양호 행정1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내 88개 지방공기업 평가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군공기업 평가 과정 및 주요 쟁점 설명 및 우수 기관 사례 발표, 직영기업 및 공사·공단별 장단점 논의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안양호 부지사는 “도내 공기업은 공공성과 더불어 비용절감 및 수익성 보장이라는 양대 당면과제가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객관적 경영평가와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지금 이 자리를 도약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4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7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8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9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
10
박완수 경남도지사, 민선 9기 첫 산업행보는 '피지컬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