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19일 안산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경기도 시군 공기업 경영개선 컨설팅 워크숍’을 개최, 경영개선 추진을 다짐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양호 행정1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내 88개 지방공기업 평가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군공기업 평가 과정 및 주요 쟁점 설명 및 우수 기관 사례 발표, 직영기업 및 공사·공단별 장단점 논의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안양호 부지사는 “도내 공기업은 공공성과 더불어 비용절감 및 수익성 보장이라는 양대 당면과제가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객관적 경영평가와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지금 이 자리를 도약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2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기후테크, 산업을 바꾸다⑥]버려진 배가 다시 바다로…에코마린, 선박 17척 실증
-
5
충남도, 서산 미래 성장판 키운다…산업 고도화·미래항공 등 육성
-
6
DGIST, '언어학자·인기 크리에이터' 정일영 교수 초빙석좌교수 임용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혁신 성적표 받아든 성남시…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서 종합 우수상 수상
-
9
KIMS-KIST, 우주·극한환경 견딜 첨단소재 개발 위해 힘 모은다
-
10
한경국립대, 케이씨텍 직원 11명 대상 반도체 장비 맞춤형 직무교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