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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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서울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을 찾은 여학생들이 대형 영화 스크린을 훨씬 능가하는 LED 디스플레이 앞을 지나며 다양한 화면을 감상하고 있다. 최근 개장한 서서울호수공원의 LED 디스플레이로 꾸며진 ‘미디어벽천(川)’은 이곳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았다. 형형색색의 다양한 화면이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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