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문화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게임문화포럼이 열린다.
게임문화포럼 운영위원회는 제2차 게임문화포럼이 오는 20일 서교예술실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게임문화포럼은 문화사회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게임산업회와 NHN이 후원한다.
게임문화포럼은 게임의 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전문가 포럼으로 이번 2차 포럼은 ‘게임의 미디어적 특성과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에는 게임평론가 박상우, 시나리오 작가 조은하, 서강대 게임교육원 이재홍 교수가 발표하고, 대구가톨릭대 박근서 교수와 NNG 랩의 함영진 PM, 소설가이자 게임 기획자인 이문영 작가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한편, 제3차 포럼은 ‘시리어스 게임과 게임리터러시’를 주제로 내달 12일 개최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