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문화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게임문화포럼이 열린다.
게임문화포럼 운영위원회는 제2차 게임문화포럼이 오는 20일 서교예술실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게임문화포럼은 문화사회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게임산업회와 NHN이 후원한다.
게임문화포럼은 게임의 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전문가 포럼으로 이번 2차 포럼은 ‘게임의 미디어적 특성과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에는 게임평론가 박상우, 시나리오 작가 조은하, 서강대 게임교육원 이재홍 교수가 발표하고, 대구가톨릭대 박근서 교수와 NNG 랩의 함영진 PM, 소설가이자 게임 기획자인 이문영 작가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한편, 제3차 포럼은 ‘시리어스 게임과 게임리터러시’를 주제로 내달 12일 개최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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