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옛 정보통신부장관)과 이상희 국립과천과학관장(옛 과학기술부장관)을 비롯한 정부 부처별 개방형 직위에 임용된 고위공무원 30여명이 18일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개방형 직위 민간 임용자 간담회’를 열어 임용자 간 소통망을 구축해 경험을 공유하게 할 계획이다.
이들은 옛 장관, 교수, 기업 임원, 기자, 연구원, 비정부기구(NGO) 대표 출신으로 △국립보건연구원장(김형래) △법무부 치료감호소장(최상섭)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등을 맡고 있다. 민간에서 쌓은 경력과 전문성을 공직에 성공적으로 접목할지 주목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