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국가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ㆍ원장 이유종)이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에 시험연구센터를 설립한다.
KTL은 17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시와 KTL 대경시험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MOU를 교환한다.
1966년에 설립된 KTL은 지난 40여년동안 시험평가기술개발 및 국제품질인증획득 지원 등 산업현장에 필요한 각종 기술지원업무를 수행한 기관이다. 이번 MOU로 대구시는 KRL의 의료기기, 유무선기기제품, 지능형자동차부품의 현지시험 인증, 외국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 기업에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첨단의료복합단지에 글로벌 첨단의료기기 업체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피엔티, 구미하이테크밸리에 LFP 양극재와 배터리 셀 생산시설 준공
-
2
“산화갈륨 전력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강화”…韓-美 산·학·연 협력 다진다
-
3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4
KAIST, 고효율·고속 광통신 기술 구현...기존 실리콘 광소자 한계 극복
-
5
강원대, 국내 첫 국방반도체 계약학과 신설…방산 핵심인재 양성 나선다
-
6
포스텍, 세계 최고 수준 강도·연성 조합 갖춘 3D 프린팅용 초고강도 철계 합금 개발
-
7
'홍명보는 출입금지' 써 붙인 편의점 사장님…“얼마나 화가났으면…”
-
8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
9
GIST-대만 NTUST, 글로벌 연구 협력 시동…학생 교류·국제 공동연구 지속 확대
-
10
인사혁신처 “40만 인재, 스스로 업데이트한다”…국가인재DB 최신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