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 www.wwsystems.co.kr)는 생체 지문 인식 스마트카드를 개발한 이스마트코리아(대표 메리그레이스 www.esmartkorea.com)와 공동으로 지문인식용 스마트카드 인증 방식을 결합한 워터월을 출시해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09 파리 디지털보안·스마트카드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쟁이 치열해진 내부정보 유출방지(DLP) 분야 사업에서 공공 및 민수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나타내며,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된 워터월시스템즈 이종성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및 동남아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해 클라이언트 기반 내부정보유출방지 분야에서 CC인증을 획득한 국내 토종 솔루션으로서 글로벌 제품으로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게 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보안과 스마트 기술 분야 전문 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프랑스 엑스포지움 협회가 주최하고, 전세계 140여 국가에서 500여개사가 참가, 약 2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제 박람회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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