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는 중국 충칭지역에 위치한 서남병원에 자사 의료영상정보솔루션인 PACS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남병원은 2200병상 규모의 중국 남서부 대표 병원으로, 최근 IT기술 도입에 적극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 측은 “중국이 정부 주도로 병원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번 수주를 계기로 중국시장내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10개국 30명의 해외 파트너를 본사로 초청, 제품·영업교육을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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