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6일부터 저시력 및 고령 고객을 위한 ‘눈이 편한 자동화기기(ATM)’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고객이 자동화기기 화면에서 ‘눈이 편한 ATM’ 그림에 터치하면 화면의 글자 크기가 확대돼 저시력 고객들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시각 및 음성 등이 지원되는 장애우용 자동화기기 48대를 2005년 2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 2월부터는 인터넷뱅킹에 눈이 편한 뱅킹 업무를 적용하고 있다”며 “장애우 및 노령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앞으로도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