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공학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은 3분기 누적 실적이 매출 231억원, 영업이익 23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14억21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 환경 속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 81.5%, 당기순이익 263.4% 각각 증가한 수치이다.
솔고바이오메디칼 측은 “원가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율이 상승했지만 임플란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판매 수수료 등 판관비를 지속적으로 개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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