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용 냉음극형광램프(CCFL) 전문업체 우리ETI(대표 윤철주)는 지난 3분기 매출 762억원, 영업이익 9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 분기대비 1.12%, 영업이익은 5.55%씩 증가한 규모다. 특히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4.58%나 개선된 수치여서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됐다. 출하량에서도 월 3200만개로 업계 선두를 유지했다.
우리ETI 관계자는 “4분기 계절적 영향으로 LCD TV용 CCFL 매출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우리LED·우리VINA·뉴옵틱스 등 자회사들의 실적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