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가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모바일 프레젠테이션 기기 ‘에버라텍 PT 1400’을 1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무게가 2.5㎏으로 휴대하기 간편하며 무선 랜(Wi-fi) 기능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간편히 접속할 수 있다.
터치 스크린 방식의 듀얼 LCD를 탑재해 고객과의 일대일 발표도 가능하다.
14· 7인치인 각각의 스크린 모두 친환경 소재인 LED 백라이트를 써 전력 소비가 적고, 화질도 뛰어나다. 원 터치로 기기 작동이 빠르며 내장된 웹캠을 활용해 영상회의도 할 수 있다. 여기에 전자 판서가 가능한 태블릿 기능 등을 더해 교육용 과커뮤니케이션 기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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