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사업자인 티유미디어(대표 박병근)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위성DMB폰 SHC-W920·LG-SB210을 출시해 제품군이 다양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월 삼성전자가 위성DMB폰 모델을 내놓은 이후 3개월 만에 신규 위성DMB 폰이 나온 것으로, 티유미디어는 이번 신규 폰 추가로 가입자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함께, 이달 말에는 DMB2.0폰과 다음 달에는 위성·지상파DMB 통합폰도 나올 예정이어서, 위성DMB폰의 라인업이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