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 www.f5networks.co.kr)가 오라클의 주요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검증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검증을 받은 제품은 F5의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과 웹가속기다. 오라클의 대상 애플리케이션은 E-비즈니스 스위트12, 피플소프트 엔터프라이즈9, 시벨 CRM8 등이다.
김인교 사장은 “오라클과의 이번 검증은 F5의 BIG-IP 제품과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통합이 성공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며 “통합으로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업무 수행과 관련된 투자비용과 운영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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