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원장 오헌승)은 자체 개발한 태양전지 분야의 특허기술 4건을 출자한 연구소기업 케이에너지(대표 은광용)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화학연은 이번 연구소 기업 설립에 폴리실리콘을 입자형태로 제조할 수있는 방법(유동층석출(FBR)공법)에 관한 특허를 출자했다. 이방법을 이용할 경우 전력을 적게 쓰면서도 폴리실리콘을 값싸게 대량 생산할수 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분야 연구소 기업 설립은 화학연이 처음이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005년 이후 지금까지 총 17개의 연구소 기업을 설립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