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에게 창업공간을 드립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윤도근)이 청사 내에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오는 13일까지 입주 신청을 받고 있다.
지방중기청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 내 시험동 2층 일부(99.17㎡)를 예비창업보육실로 전환했다. 입주 대상은 기술기반의 제조업과 지식기반서비스업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들이다.
입주 가능 인원은 3명 이내로 보육실 내에는 사무집기류와 통신 및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들은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받고,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육실에 마련된 모든 시설은 임대보증금과 관리비, 사용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지방중기청이 보유한 첨단 시험·연구장비 및 연구인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6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7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8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9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10
GICON, 어린이날 맞이 'ACC 하우펀12' 참여…첨단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성과물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