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부터 전세계 사업장에 있는 16만명의 직원들에게 PC용 운영체제로 윈도7을 제공한다.
2일 전자신문 CIO BIZ+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주최한 ‘스티브발머 CEO 초청 CxO 오찬간담회’에서 채창훈 삼성전자 정보전략그룹 상무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전체 시스템 중 83개 주요 시스템에 대한 윈도7 호환성 검토를 진행했다”면서 “이 결과 86.5%라는 높은 호환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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