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은 대세가 될 것이다. 구글은 기업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 상대가 아니다."
2일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CxO 오찬간담회’의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자사의 제품 전략과 기업 시장 공략 계획, 경쟁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이날 질의응답 세션은 전자신문 CIO BIZ+ 박서기 편집장과 발머 CEO간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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