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사전 전문기업 엑타코(대표 최영석)는 휴대형 펜 스캐너로 문자입력이 가능한 전자사전 ‘NTL-ML13 디럭스 에디션’을 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문자인식 소프트웨어가 별도로 장착돼 펜 스캐너로 문자를 입력해 자동으로 입력하면 사전 내 문장 번역기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엑타코가 선보인 ‘NTL-ML13 디럭스 에디션’은 국내에 나온 전자사전 중 최초로 펜 스캐너 기능을 장착한 제품이다. 펜 스캐너는 USB케이블을 통해 넷북 또는 데스크톱PC 등에도 연결해 이용할 수 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