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은 강남역과 홍대, 삼성동 등 시내 곳곳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SW불법복제 방지를 홍보하는 일당 1000만원짜리 드림 알바 프로젝트를 홍보했다. 드림 알바프로젝트는 현재 약 1만5000 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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