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가 스마트폰에서 맛집·여행정보 등 위치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플레이맵’을 업그레이드했다. 업그레이드로 삼성 스마트폰 ‘T옴니아2’ 이용자도 플레이맵을 이용하고 이용자 관심 지역 정보와 의견 공유도 할 수 있게 됐다. 업그레이드 버전에서는 이웃 맺기 기능을 간소화하고, 이웃끼리 쪽지로 위치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강화했다.
엠앤소프트가 지난 7월 출시한 플레이맵은 유무선 연동 위치 기반 서비스. 이용자가 스마트폰에 지도를 한 번 다운로드하면 이통사 무선인터넷 망을 이용하지 않고도 지도 사용 및 주변 검색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이용자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 3만 2000여건이 다운로드 됐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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