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현대로템·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 등 주요 대기업에서 자사의 전자문서 솔루션 ‘어도비 애크로뱃 9’을 활용해 온라인 협업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비용절감 등 업무 효율을 개선했다.
대한항공은 미국 보잉사의 드림라이너 B787개발에 함께 참여해 ‘어도비 애크로뱃 9 프로 익스텐디드’를 활용해 1억5000만원의 비용을 절감했다.
현대로템도 제품을 도입해 다른 기종의 캐드 포맷 지원 기능을 개선했으며 대우건설은 문서보안 수준을 끌어올렸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박민형 전무는 “애크로뱃 9로 직관적으로 업무 방식을 개편,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