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미래연구소(소장 김국진)는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2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국제 방송통신분쟁조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영국, 일본, 호주, 한국 등 주요국의 방송통신 분쟁조정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국가별 방송통신 분쟁조정 정책 동향 및 주요 이슈에 대해 검토한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간, 이해당사자간 협력체계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