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AC 어댑터 불량 문제로 바이오 퍼스널컴퓨터(PC) 일부 기종 6만 3천대를 리콜 조치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리콜은 소니 컴퓨터의 AC 어댑터에 들어가는 절연체의 결함이 누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앞서 유사 사례가 4건 보고된 바 있다. 리콜 기종은 VGP-AC19V17 어댑터가 들어가는 품목으로 PC 중에선 VGC 시리즈 LT.LN.LM.JS 기종, 도킹 스테이션 중에선 VGP-PRBX1와 VGP-PRFE1 등이다. 해당 PC 기종은 2007년부터 올해 3월까지 일본에서 판매됐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