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그린 홈 및 스마트그리드 시범사업 구축 지원 전략과 산업계의 그린 홈 구축 전략 등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u홈건설협의회와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는 내달 3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 홈·빌딩 구축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국토해양부에서 그린 홈 및 보금자리 주택 구축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지식경제부에서 지능형 홈 기반 조성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또 스마트그리드사업단이 스마트그리드 시범사업 및 구축 전략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에 에너지관리공단과 LS산전·GS건설·파나소닉전공·신동아·KT 등이 그린 홈 및 스마트그리드 관련 발전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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