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펙트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장민환 www.aspect.com)는 VM웨어를 통해 콜센터용 통합커뮤니케이션(UC)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능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상 머신을 통해 기존과 동일한 물리적 서버 환경에서 여러 개의 UC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다.
아웃소싱 업체나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콘택트센터는 수백 명의 상담원 관리와 생산성 향상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 풋프린트가 적기 때문에 기업은 서버 자원의 사용률을 낮추면서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장민환 사장은 “애스펙트는 효율을 개선하고 IT 복잡성을 줄이는 일을 항상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VM웨어와 함께 제공하는 UC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콜센터는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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