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건 텔레콤이 아니다. LG다.” -LG계 통신 3사 합병으로 그룹 차원의 직·간접적 지원이 본격화하면 무서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석호익 KT 부회장
“어쩌다 보니 책장사가 여기까지 오게됐다.”
5년전만해도 e북사업 해야한다면 경영진이 “이북(북한) 사업이나 하라”며 비아냥 거렸지만, 지금은 KT와 가상망이동통신망사업(MVNO)까지 하는 상황이라고. 성대훈 교보문고 디지털콘텐츠사업팀장.
“전자책은 화장지 없는 화장실만큼 성공적(?)일 것이다”-최근 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e북이 선반에 책을 진열하는 즐거움 등 책이 주는 전통적 가치들을 얼마나 충족시켜줄 수 있겠느냐’며. 피터 프랜지역사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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