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건 텔레콤이 아니다. LG다.” -LG계 통신 3사 합병으로 그룹 차원의 직·간접적 지원이 본격화하면 무서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석호익 KT 부회장
“어쩌다 보니 책장사가 여기까지 오게됐다.”
5년전만해도 e북사업 해야한다면 경영진이 “이북(북한) 사업이나 하라”며 비아냥 거렸지만, 지금은 KT와 가상망이동통신망사업(MVNO)까지 하는 상황이라고. 성대훈 교보문고 디지털콘텐츠사업팀장.
“전자책은 화장지 없는 화장실만큼 성공적(?)일 것이다”-최근 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e북이 선반에 책을 진열하는 즐거움 등 책이 주는 전통적 가치들을 얼마나 충족시켜줄 수 있겠느냐’며. 피터 프랜지역사소설가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