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오는 30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3, X박스360용 ‘월드사커 위닝일레븐2010(이하 위닝일레븐20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위닝일레븐은 EA의 피파 시리즈와 함께 축구 비디오게임 시장을 양분해 온 수작이다. 이번에 나올 위닝일레븐2010은 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보다 실제 축구 경기에 버금가는 사실성을 자랑한다.
이번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는 유니아나 인터넷쇼핑몰인 샵온샵(www.shoponshop.com)과 국내 유명 인터넷쇼핑몰에서 진행하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위닝일레븐2010 T셔츠를 사은품으로 한정 지급할 예정이다. 또 예약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리버풀의 로고가 새겨진 ‘월드사커 위닝일레븐2010 리버풀 노브랜드 티셔츠’를 추가로 증정한다. 유니아나는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와 함께 선 주문 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