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오는 30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3, X박스360용 ‘월드사커 위닝일레븐2010(이하 위닝일레븐20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위닝일레븐은 EA의 피파 시리즈와 함께 축구 비디오게임 시장을 양분해 온 수작이다. 이번에 나올 위닝일레븐2010은 이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보다 실제 축구 경기에 버금가는 사실성을 자랑한다.
이번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는 유니아나 인터넷쇼핑몰인 샵온샵(www.shoponshop.com)과 국내 유명 인터넷쇼핑몰에서 진행하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위닝일레븐2010 T셔츠를 사은품으로 한정 지급할 예정이다. 또 예약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리버풀의 로고가 새겨진 ‘월드사커 위닝일레븐2010 리버풀 노브랜드 티셔츠’를 추가로 증정한다. 유니아나는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와 함께 선 주문 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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