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스마트빌을 서비스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이 총 28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올 상반기 10억을 유치한 데 이어, 11월 말까지 18억을 추가 총 28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004년부터 스마트빌 서비스를 해온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고객 수와 연동 요청이 늘어 기술지원, 마케팅, 연동, 서비스 개발 등 각 분야에 걸쳐 전문 인력을 20명 이상 늘리고 서버를 확충하는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장기호 사장은 “2010년의 전자세금계산서 사용 법제화를 앞두고 선도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토대가 확보됐다”며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도약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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