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얼마에요’로 알려진 아이퀘스트(대표 김순모)는 국세청이 고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인증한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법인사업자는 의무적으로 국세청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보내야 하며, 전자세금계산서 ERP·ASP 사업자는 표준인증을 획득해야 서비스 할 수 있다. 아이퀘스트는 얼마에요(ERP 부분)와 매직빌(ASP 부분)로 인증을 받았다. 아이퀘스트는 홈페이지(www.iquest.co.kr)에서 표준인증 획득 기념 프로모션 진행중이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